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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MICDUO


아메바컬쳐의 대표주자인 다이나믹듀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친구 사이인 개코(본명 김윤성), 최자(본명 최재호) 두 사람은
CBMASS시절을 거쳐 2003년 다이나믹듀오를 결성하고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하는 팀으로서,
현 소속사인 아메바컬쳐를 지인들과 함께 설립한 장본인들이기도 하다.

다이나믹듀오는 2004년 1집 ‘Taxi Driver’를 발표한 이후 꾸준히 활동,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을 대변하는 가사와 독보적인 플로우로 대중과 마니아 모두를 사로잡았다.
또한, 한국대중음악상 힙합 부문에서 최우수 음반, 최우수 노래 부문을 석권하고,
이후 정규 7집 ‘LUCKYNUMBERS’ 타이틀 곡 ‘BAAAM’으로 국내 모든 TV 음악 프로그램과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기존 힙합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던 국민 힙합 듀오로 자리 잡아 힙합이란 장르가
대중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다.

2014년 7월에는 미국 힙합의 레전드 프로듀서인 DJ Premier와 공동 작업을 진행하며 한국 힙합의 위상을 높였고,
이후 2015년 11월 정규 8집 앨범 ‘GRAND CARNIVAL’을 출시,이례적으로 전곡 외부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하는
신선한 시도를 하였고,신예 프로듀서들을 발굴하여 색다른 사운드를 선사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과 함께 디렉팅, 프로듀싱부터 퍼포먼스까지 늘 한곳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제는 대한민국 최고 힙합 듀오라는 타이틀을 뛰어넘어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GAEKO


독보적이고 탄력있는 플로우를 구사하는 개코는 국내에서 모두에게 인정받는 래퍼 중 한 명으로
2014년 10월, 생에 첫 솔로 앨범 ‘REDINGRAY’를 발매, 그만의 시선으로 본 세상을 솔직 담백하게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또한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로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 1위와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였다.
이후 싱글 ‘코끼리’로 신예 아티스트들의 역량을 이끌어내며 프로듀싱 능력을 펼쳤다.

CHOIZA


다양한 주제를 여러 각도의 시선으로 보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무게감 있는 프로듀싱에 뛰어난 최자는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고유의 로우톤의 래핑이 매력적인 래퍼다.
최자는 2016년 6월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하비 (HOBBY)’를 공개,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신선한 모습과 색다른 프로모션으로 다양성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