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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


2012년 ‘Red Dress’로 힙합씬에 혜성같이 등장하며,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킨 크러쉬는
음악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현재의 음악 트렌드를 가장 잘 소화하는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이다.

크러쉬는 2013년 데뷔 후 2014년 첫 정규 앨범 ‘Crush On You’를 선보이고
‘크러쉬=흥행불패’라는 자신만의 흥행 공식을 세우며 한국 힙합 R&B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2015년 2월, 자이언티와 함께한 프로젝트 ‘Young’으로 음원차트, 방송, 공연까지 섭렵하고,
2016년에는 ‘잊어버리지마’, ‘Interlude’, ‘wonderlust’로, 2017년은 ‘Outside’를 발매,
한층 더 짙어진 음악색을 선보여 프로듀서로의 역량은 물론 소울풀한 목소리로 대중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으며 그 진가를 발휘하였다.

올드스쿨 펑크에서부터 네오소울, 슬로우 잼, 사우스 힙합, Future R&B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성숙한 사운드를 선보이는 프로듀서 크러쉬는 OST, 컬레버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